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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초대전시관에서는 2007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기념하는 이벤트 전시가 열린다. 기념초대전은 국내 광(光)산업과 기업과 디자이너를 연계하여 산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디자이너와 모바일제품을 초대하는 국제적 행사이다.
전시기간: 2007. 10. 05(금) ~ 11. 03(토)_ 30일간
전시장소: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기념초대전시관
전시작품 수: 총 174점
전시구성: ① 빛의 시인 ‘잉고마우러’ 초대전(40점)
  ② ‘디자이너의 빛’ 초대전(60점)
  ③ ‘모바일폰 디자인’ 역사전(74점)
1932년에 태어난 Ingo Maurer는 1966년에 그의 회사 Ingo Maurer GmbH에서 특별한 램프와 조명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Bulb(1966), YaYaHo(1984), Lucellino(1992)는 가장 잘 알려진 작품들이다. 1998년 뮌헨의 Westfriedhof 기차역 조명, 2004년에 만들어진 파리의 Lafayette Maison 아트리움의 LED 조명 그리고 뉴욕의 UNICEF Crystal Snowflake는 그의 많은 작품들 중 일부이다.
Maurer는 명성 있는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명예의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Ingo Maurer LLC는 뉴욕 소호의 89Grand Street에 오픈 했으며 지금까지 Ingo Maurer의 영구적인 쇼룸이다.
크롬 도금의 연마된 금속 베이스, 수작업으로 부풀린 크리스탈 글레스, 230/125 볼트의 환경과 100 와트의 크롬으로 극대화된 램프로 작동된다. (1966)
벽에 장치할 수 있는 버전이다. 유리와 놋쇠와 플라스틱, 수공예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깃털날개로 이루어져 있다. 트랜스포머가 필요한 230/125/24의 환경과 할로겐이 아닌 50W의 전구로 작동된다. 테이블 버전으로도 쓸 수 있으며, Lucellino는 TUV/GS의 인증을 받았다.
Lucellino는 이탈리아어 luce(light)와 cellino(little bird)의 합성어로 "천사의 날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1992)
200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제인 LIGHT를 소재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미래에 대한 이디어가 뛰어난 조명디자인이 전시된다.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60여명의 디자이너의 작품과 창의적인 영디자이너의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구멍뚫린 재활용 종이, 스티커로 제작함. 설치와 조립을 통해 완성되며, 리사이클 이 가능한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임.
국    적: 미국
디자이너: McKenna Mark Kits(DEK's)
크    기: Individual package weight 1oz(200 X 140 X 20mm)
재    료: Printed circuit board, LED,9V battery snaps, connectors
특    징: 제품_ 조명
인쇄된 조립판과 LED, 9V 건전지 스냅(건건지 불포함), 커넥터로 이루어져 있는 키트임. 9V 건전지와 연결했을 때의, 100X30X20mm~190X30X20mm에 달하며, 폭은 170X140X20mm임.
국    적: 미국
디자이너: McKenna Mark Kits(DEK's)
크    기: Individual package weight 1oz(200 X 140 X 20mm)
재    료: Printed circuit board, LED,9V battery snaps, connectors
특    징: 제품_ 조명
켤 때에,전등갓에 달린 프로펠러가 완전히 멈춰있는 상태에서 입으로 바람을 불어 프로펠러를 다시 작동시키면 불이 들어옴. 램프를 끄고자할 경우에도, 프로펠러의 작동이 완전히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켤 때와 마찬가지로 입으로 바람을 불어 프로펠러를 작동시켜 끔.
국    적: 이탈리아
디자이너: Progetto25zero1
크    기: 220 x 220 x 200mm
재    료: Glass, stainless steel, ABS
특    징: 제품_ 조명
‘모바일폰 디자인’ 역사전은 국내 모바일폰의 선두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와 독일 뮌헨뮤지움의 공동기획으로 개최되는 전시이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크게 변화시킨 과거 10년간 의 모바일폰을 Collectio하여 디자인 트랜드, 기술, 소재 등의 변화양상을 살펴본다. 국내 모바일 산업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드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공동기획: 삼성전자, LG전자, 독일 뮌헨뮤지움
전시작품 참여기업: MOTOROLA, Nokia, Panasonic, sony ericsson, siemens, LG, Samsung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