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엠블렘은 한자 '光'과 한글 '빛'을 조합하여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심볼과 비엔날레의 주제인 '빛(L.I.G.H.T)과 디자인'을 나타내는 다섯가지 색의 로고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다.
빛+光 심볼은 200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핵심적인 시각 매개체로 E.I.P의 기본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비엔날레 주제의 상징이자 주최지인 광주의 정체성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L (Ubiquitous Life design : 생활의 빛), I (Identity design : 정체성의 빛), G (Green - Sustainable design : 환경의 빛), H (Human - Experience design : 감성의 빛), T (Technology - Interaction design : 진화의 빛)으로 정의한 디자인의 다섯가지 핵심 화두의 만남과 교류를 통한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는 동시에, 전통적인 한국의 정서와 문화가 현재까지 강하게 남아 있으면서도 예술과 디자인 그리고 첨단산업 도시로 거듭난 광주의 아이덴티티와도 맞닿는다. |
|